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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BR+ > 북세통 도서

  • 제목모델 MODEL
  • 저자가와카미 마사나오
  • 출판사다산3.0
  • 신청 기간2016-11-28 ~ 2016-12-05
  • 신청자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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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가와카미 마사나오

저자 가와카미 마사나오(川上昌直)는 효고현립대 경영학과 교수. 전문 분야는 비즈니스 모델이다.
2001년 효고현립대의 전신인 고베상과대 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후쿠시마대 경제학부 조교수를 역임했다. 첫 단독저서 『비즈니스 모델의 그랜드 디자인』으로 2013년 일본공인회계사협회 학술상(MCS상)을 수상했다.
회사를 경영하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학부 전공은 별 고민 없이 경영학을 선택했지만, 실제 경영학자가 되어야겠다고 마음먹은 건 대학 3학년 재학 시절 아버지의 회사가 도산했을 때였다. 아버지의 회사가 누구의 도움도 받지 못하고 힘없이 무너지는 것을 지켜보며 경영학을 깊이 공부해서 어려움에 처해 있는 많은 경영자를 돕겠다고 다짐했다. 교수가 되자마자 리스크 관리 분야를 연구한 것도 같은 이유에서였다. 하지만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서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는 가장 큰 이유는 리스크 관리의 실패 때문이 아니라 이익을 내는 구조, 즉 ‘모델’에 문제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이 사실을 확인한 후 리스크를 관리하는 ‘수비’의 경영학이 아니라 이익을 창출하는 ‘공격’의 경영학을 다루기로 노선을 바꿨다.
효고현립대 교수로 취임한 후에는 연구를 통해 체계화시킨 이론을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 적용하는 일에 몰두했다. 중소기업부터 대기업까지 다양한 사업의 모델을 변혁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그 결과 수많은 기업이 앞 다퉈 찾는 현장 전문 경영학자로 평가 받았다. 출간한 책으로 『이익 모델 방정식』, 『수익 창출 구조를 만드는 프레임워크 교과서』, 『비즈니스 모델의 그랜드 디자인』 등이 있으며, 아사히TV <비즈니스 판사> 출연, 비즈니스 모델 세미나 개최 등 다양한 활동으로 기업가들을 돕고 있다.
"비즈니스 모델의 시대가 온다"
자신만의 모델을 갖고 싶은 당신을 위한 최고의 비즈니스 통찰!

조지 루카스는 스타워즈의 영화 수익 전부를 20세기폭스 영화사에 넘긴다. 대신 영화와 관련된 모든 캐릭터 상품을 판매할 수 있는 머천다이징 권리를 확보한다. 그는 자신이 만든 영화를 일종의 광고로 격하시켜 더 많은 이익을 얻었고, 그 결과 할리우드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탄생했다. 한편 킹 질레트는 부도 직전 자포자기의 심정으로 면도기를 무료로 제공했는데, 그 덕분에 수많은 사람들이 질레트 면도날을 사기 위해 줄을 섰다. 이런 면도날 모델은 이후 잉크젯 프린터, 커피 머신 등의 비즈니스 모델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
바야흐로 비즈니스 모델의 시대다. 이제 더 이상 뛰어난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만으로는, 파격적인 원가 절감을 이뤄내는 것만으로는 경쟁에서 승리할 수 없다. 모방을 통한 추격과 역전의 속도가 완전히 달라졌기 때문이다. 실제로 순식간에 업계의 패권을 장악한 기업들은 저마다 자신의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특별한 모델을 갖고 있다. 유니클로의 제조형 소매업(SPA) 모델과 코스트코의 회원제 모델이 대표적이다. 특별할 것 없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같지만 혁신적인 모델을 구축하여 경쟁의 규칙을 180도 바꿔놓았다.
『모델 MODEL』은 이런 실제 사례를 분석하는 것만으로 그치지 않는다. 저자인 가와카미 마사나오는 자신이 직접 독창적으로 고안해낸 ‘하이브리드 프레임’으로 어떻게 각자의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수 있는지 알려준다. 더구나 모델 변혁의 모든 과정을 영화만큼 흥미로운 스토리로 풀어내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제 당신의 비즈니스는 이 책을 읽기 전과 읽은 후로 나뉠 것이다.

- 모델을 바꾸면 경쟁의 규칙이 바뀐다

이 책의 형식은 소설이다. 모델을 변혁하는 모든 과정은 실제로 잘 짜인 소설 한 편을 읽는 것처럼 흥미진진하다. 주인공인 스도는 무너져가는 스포츠화 회사의 마케터인데, 그는 사장으로부터 비즈니스 모델을 뜯어고치라는 특명을 받는다. 그는 고객가치 제안을 천재적으로 해왔던 전형적인 우뇌형 인간으로, 숫자를 다뤄 이익을 설계하는 좌뇌의 일에는 굉장히 미숙하다. 하지만 모델을 디자인하기 위해서는 고객가치 제안과 이익 설계를 동시에 해야 하는 법. 그는 책을 읽고, 전문가를 찾아 의견을 듣고, 또 프로젝트 팀원들과 사례연구를 진행하며 하이브리드 프레임으로 사고하는 법을 조금씩 익힌다.
스도가 소집한 프로젝트 팀은 과거의 고객을 다시 타깃으로 삼아 그들이 가지고 있는 미해결 용건을 찾는다. 그리고 최종 목표를 ‘판매’가 아닌 판매 후 ‘용건 해결’로 변경하고, 용건을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기로 한다. 이로써 판매로만 이익을 취하던 구조를 대대적으로 혁신한다. 솔루션을 제공하는 모든 과정에서 과금 포인트를 설정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가치 보증’을 도입하여, 고객 아이디와 고민 데이터를 받는 조건으로 100% 환불을 해주기로 한다. 고객 데이터는 그 자체로 다음 연구를 위한 지식센터이자 다른 회사와 컬래버레이션할 수 있는 상품이 된다.
경쟁사들이 금세 비슷한 것을 따라 하거나 더 좋은 아이템을 만들 수 있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소위 대박 아이템 하나를 만드는 것만으로는 절대 경쟁에서 이길 수 없다. 경쟁의 규칙을 완전히 바꾸지 않으면 지속 가능한 성장은 불가능한 것이다. 비즈니스 모델 혁신만이 그 일을 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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