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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BR+ > 북세통 도서

  • 제목식탁 위의 경제학자들
  • 저자조원경
  • 출판사쌤앤파커스
  • 신청 기간2016-09-26 ~ 2016-10-03
  • 신청자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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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조원경
기획재정부 대외경제협력관이자 국내 최고의 실물 경제 전문가.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시간주립대 파이낸스 석사과정을 마쳤다. 1990년 행정고시 합격 후, 줄곧 기획재정부에서 일해온 경제통이다. 관세, 물가, 복지, 소비자, 국제금융, 통상, 대외경제 관련 업무를 수행하며 IMF 팀장, 대외경제총괄 과장, 미주개발은행 이사실 한국 대표, 대한민국OECD 정책센터 조세본부장 등을 지냈다.
2005년 중남미 빈곤감축과 경제사회 개발을 위한 미주개발은행 가입 협상, 2009년 한‚EU FTA 서비스 협상 등 굵직한 국제협상 테이블에서 중요 역할을 해내며 국제금융 전문가로서의 입지를 다짐은 물론, 전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 전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의 스피치 라이터로 활약하며 탄탄한 필력을 입증했다.
저서로는 《명작의 경제》《법정에 선 경제학자들》이 있다.
폴 새뮤얼슨부터 앵거스 디턴까지…
‘먹는 것’ ‘입는 것’ ‘사는 곳’을 바꾸는 경제이론의 모든 것

“뭐, 우리가 일주일에 15시간 일한다고요? 우리는 비정규직인 데다, 일주일이 아니라 하루에 15시간씩 일하는 날이 허다합니다. 높은 주거비에, 식료품비에 쫓기며 힘들게 살고 있어요. 케이즈가 예견한 100년 후의 풍요는 온데간데없고, 내 주머니는 늘 텅 비어 있다고요! 도대체 세상의 돈은 다 어디로 간 겁니까?”
《식탁 위의 경제학자》의 저자 조원경을 찾아온 한 젊은이의 말이다. 존 케인스는 2030년이 되면 ‘인류는 일주일에 15시간만 일하고 여가를 누리며 행복한 삶을 살 것’이라고 예견했다. 그러나 우리 현실은 그가 꿈꾼 유토피아가 아닌 국가 간, 세대 간, 기업 간 불균형으로 위태로운 삶이다. 젊은이의 울부짖음에는 ‘균형’보다 ‘불균형’이 지배하고 있는 ‘불확실성’의 세상을 살며 힘에 부친 우리 모두의 원망이 담겨 있을지도 모르겠다.
이 젊은이를 위해, 아니 현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을 위해 22명의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들이 다섯 개의 식탁에 둘러앉았다. 각각의 식탁은 ‘삶과 경제의 영혼’ ‘우리가 직면한 도전’ ‘경제와 윤리’ ‘국가 만들기’ ‘기술과 혁신’이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있다. 그들이 말하는 경제이론이 우리의 현실 경제를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얼마나 긴밀한 관계를 맺고 우리 삶 속에 깊이 들어왔는지 이 책을 통해 만날 수 있다.

◆ 우리 모두의 행복을 위해 포기할 수 없는 ‘삶과 경제의 영혼’
첫 번째 식탁에는 휴머니스트 경제학자 4명이 둘러앉았다. 그들은 우리가 행복하기 위해 어떤 삶의 태도를 견지해야 하는지(폴 새뮤얼슨), 인간을 위한 따뜻한 시장 설계는 가능한지(앨빈 로스), 더 자유로운 삶을 살기 위한 방안은 무엇인지(아마르티아 센), 삶의 우선순위를 어디에 두어야 하는지(얀 틴베르헌)에 대해 다각도로 분석한다.

◆ 누군가의 식탁은 풍성하고, 누군가의 식탁은 빈곤하다 ‘우리가 직면한 도전’
두 번째 식탁에서는 좀 더 우리 현실 경제에 파고든 이야기를 나눈다. 일자리 미스매치로 인한 사상 최고의 청년실업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가(피터 다이아몬드), 과다한 빚과 낮은 금리, 고갈된 정책 수단으로 빠져든 세계경제의 침체에서 벗어날 방법은 없는가(밀턴 프리드먼), 저출산 고령화 현상으로 인한 생산가능인구의 감소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사이먼 쿠즈네츠), 나만 살겠다고 하는 각자도생의 원리는 얼마나 치명적인가(존 내시)에 대해 다양한 사례를 들며 해법을 모색해본다.

◆ 너와 나의 식탁을 균형 있게 만드는 윤리의 정립은 어려울까? ‘경제와 윤리’
대기업의 갑질, 일확첨금을 꿈꾸는 투자, 합리성이 결여된 솔실회피 성향 등으로 인해 벌어지는 사기 행각이 만연하다. 이는 경제 위기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세 번째 식탁에 둘러앉은 올리버 윌리엄슨, 로버트 머튼, 로버트 쉴러, 대니얼 카너먼, 조지 애컬로프는 주요 윤리 문제를 가계, 기업, 정부 역할의 관점에서 살펴본다.

◆ 더 나은 나라를 만들기 위한 역사‧제도‧문화‧정치적 관점 ‘국가 만들기’
경제 문제란 결코 경제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법. 폴 크루그먼, 제임스 해크먼, 더글러스 노스, 제임스 뷰캐넌이 둘러앉은 네 번째 식탄에서는, 국가를 튼튼하게 하기 위한 정치, 사회, 문화, 제도, 교육 전반에서 우리에게 가장 적합한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향이 무엇인지 심도 있게 살펴본다.

◆ 기술 발전이 가져다 준 ‘명’과 ‘암’을 조명한다 ‘기술과 혁신’
다섯 번째 식탁에서는 장 티롤, 앵거스 디턴, 로버트 솔로, 엘리너 오스트롬, 에드먼드 펠프스에게 4차 혁명의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 행복에 대한 다양한 물음을 던진다. 기술발전과 혁신을 둘러싼 소비자의 선택권은 어떻게 변화할까? 로봇과 인공지능으로 대체되는 사회는 행복할까? 생산성의 증대로 이루는 경제 성장이 오늘날에도 가능할까? 과연 대중의 작은 혁신이 번영을 불러올 수 있을까?

우리가 알아야 할 ‘최소한’의 경제학,
이것만 알아도 오늘 저녁 당신의 식탁이 바뀐다!

《식탁 위의 경제학자들》의 저자 조원경은 경제학을 전공하고 20여 년 동안 현 기획재정부에 몸담아왔으며, 국제금융기구에서 근무한 경험도 갖추고 있는 국내 최고 실물경제 전문가이자 경제통이다. 그는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예시로 세계 최고 경제석학들의 방대한 경제이론을 쉽고 흥미롭게 풀어냈다. 저자는 전작 《명작의 경제》《법정에 선 경제학자들》에 이어, 이번 책 《식탁 위의 경제학자들》에서 더욱 우리 삶과 밀접한 경제 이야기를 풀어나가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이 책 속 22개의 경제이론은 우리가 알아야 할 ‘최소한’의 경제학이자 경제학의 정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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