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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BR+ > 북세통 도서

  • 제목전설이 파는 법
  • 저자겐조 도루
  • 출판사위즈덤하우스
  • 신청 기간2016-08-08 ~ 2016-08-15
  • 신청자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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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지은이
겐조 도루(見城徹)
1950년 태어났다. 시즈오카 현립 시미즈미나미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게이오기주쿠 대학교 법학부에 진학했다. 대학 졸업 후 고사이도廣濟堂출판에 입사해 처음으로 기획한 《구몬식 산수의 비밀》이 38만 부가 팔리는 베스트셀러가 된다. 이 책은 당시 직원 17명에 불과했던 구몬학습이 전 세계 48개국에 지사를 둔 세계적인 학습회사로 성장하는 데 큰 역할을 한다. 이후 가도카와角川출판에 입사해 베스트셀러 행진을 이어갔는데, 〈월간 가도카와〉의 편집장으로 일하는 동안 잡지의 발행부수가 30배 이상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이슈를 만들기도 했다. 100만 부는 물론 400만 부를 돌파하는 초 밀리언셀러 기획을 연속적으로 성공시키면서 ‘베스트셀러의 신’, ‘판매의 귀신’, ‘혼의 전사’와도 같은 강렬한 수식을 얻게 된다. 1993년 겐토샤幻冬舎를 설립한 이래 21년 동안 21권이나 되는 밀리언셀러를 세상에 선보였다. 겐토샤의 홈페이지에는 “히트는 만들어내는 것이며 이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는 문구가 적혀 있다. 저서로는 《편집자라는 병》, 《이단자의 쾌락》, 《우울하지 않으면 일이 아니다》 등이 있다.

옮긴이
류두진
한국산업기술대학교를 졸업했다. 바른번역 아카데미에서 일본어 출판번역 과정 수료 후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사)한국번역가협회가 주관하는 신인번역장려상을 수상하면서 본격적으로 번역 세계에 입문했다.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책의 힘을 믿으며, 독자들에게도 그 기쁨을 전하고자 일본도서 소개와 번역에 매진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7번 읽기 공부법》, 《3색 볼펜 읽기 공부법》, 《반응하지 않는 연습》이 있다.
모두가 망하더라도, 내가 팔면 팔리는 사업의 비밀
21년간 21개의 밀리언셀러를 탄생시킨 판매의 신이 말하는
‘고객이 열광하며 주머니를 여는 압도적 비즈니스의 조건’
흔히들 억만장자 하면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창업자나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처럼 새로운 분야에 뛰어들어 기발한 아이디어로 부를 축적한 이미지를 떠올리기 쉽다. 그러나 자수성가한 억만장자 120명을 연구한 결과에 따르면 70%가 의류, 식음료, 숙박, 인쇄 등의 레드오션 분야에서 성공을 거뒀으며 대부분 자기 분야에서 오랜 기간 쌓은 아이디어로 부의 반열에 올라섰다고 한다.
《전설이 파는 법: 벌어본 자는 팔리는 냄새를 안다》(위즈덤하우스 刊)는 일본 굴지의 출판미디어그룹 겐토샤의 대표인 겐조 도루가 쓴 ‘압도적인 성과론’이다. 21년간 쉬지 않고 열도를 들끓게 한 도서들을 기획한 것으로 유명한 그는, 혁신적인 판매와 유통 아이디어로 ‘밀리언셀러 제조기’라 평가받는다. 예리한 기획력과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노력으로 신입 1년차 때부터 회사를 대표하는 베스트셀러를 만들어낸 그는, 일본 최대 출판그룹인 가도카와 재직 당시 연간 매출 10위 아이템의 70퍼센트를 담당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또한 <월간 가도카와>의 편집장으로 일하는 동안 잡지의 발행부수를 30배 이상 폭발적으로 증가시킨 입지전적인 인물로 불린다. 한 끼 50만 원의 식사, 한 달이면 4,000만 원의 경비를 당당하게 회사에 청구한 것으로도 유명세를 떨친 그는, ‘회사를 대표하는 수입원이 돼라. 그렇게만 되면 당신의 발목을 잡는 상사와 부하직원은 사라질 것이다’라고 말한다. ‘베스트셀러의 신’이자 ‘영혼의 전사’라고까지 불리는 겐조 도루는 어떠한 열악한 환경에서도 ‘반드시 팔리는 것들’은 존재하며, 설령 그것이 빈껍데기라고 할지라도 그것을 사고 싶은 마음을 갖게 하면 고객은 기꺼이 지갑을 열 것이라고 말한다. 책은 ‘딱 월급 받는 만큼의 성과’를 내는 고만고만한 직원이 아니라 회사의 간판이 되고 흥행 보증수표가 되어 어느 누구도 뭐랄 수 없는 ‘압도적인 성과’를 내는 일과 인생론에 대하여 말한다. 맡은 임무가 정체되어 있고, 하고 있는 업계에서 더 이상의 성과는 나오기 어렵다고 느끼는 사람에게 막힌 장벽을 걷어내는 영감을 선사할 것이다.

직원 17명의 구몬을 전세계 48개국에 지사를 둔
글로벌 기업으로 만들어낸 킬러카드의 정체
저자의 첫 번째 베스트셀러는 입사 1년차에 만든 《구몬식 산수의 비밀》이라는 책이다. 지금에야 세계 48개국에 지사를 둔 거대 기업이 되었지만, 저자가 아사히 신문에 난 ‘구몬식 산수 교실 교사 모집’ 광고를 볼 당시 구몬학습의 직원은 17명에 불과했다. 자신도 이제 막 업계에 입문한 신출내기였다. 그러나 저자는 ‘나에게는 책을 만들 수 있다는 킬러카드가 있고, 상대에게는 식(式)이라고 이름을 붙일 만한 콘텐츠가 있다’는 확신을 가졌다고 한다. 이 한 권의 책 덕분에 좁은 오피스텔에서 회원을 모집하던 학습회사는 굴지의 기업으로, 입사 1년차 신출내기는 회사를 대표하는 간판 브랜드가 된다. 겐조 도루는 내가 쥐고 있는 것 중 반드시 상대에게 이익을 선사하는 그 어떤 것을 ‘킬러카드’라고 명명하고 킬러카드를 쥔 자만이 비즈니스 세계의 전리품을 소유할 수 있다고 충고한다. 저자는 한 단계 더 나아가 킬러카드를 써먹기 위해 선행해야 할 것은, 상대가 나의 킬러카드를 ‘요긴한 것’으로 느끼게 만드는 것이라고 말한다. 책은 킬러카드를 쥐기 위해 기울여야 할 ‘압도적인 노력’에 대해 설명하면서 상사도 부하도 불만을 늘어놓지 못하는 독보적 존재가 되는 방법을 안내한다.
“팔리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성과다!”
눈이 번쩍 뜨이는 충고, 갈 길이 명쾌하게 보이는 해답!
한때 진지하게 학생 운동에 가담하고자 했던 저자는 유치장에 들어가거나 부모님을 실망시키고 취업도 제대로 할 수 없으리라는 불안감 때문에 결국 혁명 운동에서 발을 빼게 되었다고 한다. 이때 그는 자신 같은 사람이 가볍게 혁명을 운운하는 것은 위선이라 생각하고 철저히 돈의 관점에서 성공을 바라보자고 다짐했다. 그는 ‘팔리는 것이야말로 사람들이 선택한 최고의 가치’라고 주장하면서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싸우고 이겨야 비로소 성공을 거머쥔다. 싸워보지도 않은 주제에, 성공을 우습게 여기지 말라’고 조언한다. 그가 유명 소설가에게 원고를 받기 위해 총 25편의 독후감을 보낸 일화는 업계의 전설처럼 전해지고 있다. 작가가 어떤 원고를 발표하든 원고를 읽고 5일 내에 감상문을 보내기를 18번 했을 때에야 처음으로 답장을 받았고, 25번을 보냈을 때에야 처음으로 만나자는 연락을 받았다는 것이다. 물론 이 작가에게서도 밀리언셀러를 기획해냈음은 말할 것도 없다. 상담을 청해온 프로 골퍼에게 “네가 35위인 것은 네 노력의 순위가 35위이기 때문이다”라는 독설을 하는 데도 주저함이 없다. 그는 결과가 나지 않는 노력은 의미가 없다고 단언한다.
책은 성공에 대한 갈망, 이를 현실로 구현하기 위한 압도적인 노력, 압도적인 노력을 성과로 연결 짓는 핵심 키워드들을 정신이 번쩍 드는 날 선 언어로 충고해준다. 어떻게 해서든 성공의 사다리에 올라타고 싶은 이라면, 꼭 한 번 읽어야 하는 도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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