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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BR+ > 북세통 도서

  • 제목Reason 리즌 현대카드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 저자김성철
  • 출판사21세기북스
  • 신청 기간2013-08-26 ~ 2013-09-02
  • 신청자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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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김성철은 광고인이자 브랜드 전문가. 코래드, 제일기획, TBWA KOREA 광고 본부장을 거쳐 ideacompany prog 대표를 지냈다. “좋은 브랜드는 약속하지 않는다. 단지 기대하게 만든다.” 그가 광고회사에서 프로젝트 오너로 광고주를 수주하기 위한 경쟁 프레젠테이션을 100여 회 진행하며 50퍼센트 이상의 승률을 거둔 베테랑 광고인이다. 현대카드를 2003년부터 2009년 말까지 담당하며 현대카드라는 브랜드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갖게 되었다. 7년간의 현대카드 캠페인 이외에도 SK텔레콤 ‘생활의 중심, 현대 생활백서’, 대림 e편한세상 ‘진심이 짓는다’ 캠페인 등을 기획했다. 그는 “파워 브랜드가 되려면 선한 기업이 되겠다는 강박에서 벗어나야 한다. 명확한 기준을 만든 후 그 기준에 따라 소비자에게 우리 회사와 나머지 모든 회사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할 수 있어야 경쟁자를 물리칠 수 있다”고 말한다.
▶ 출판사 서평

현대카드 브랜드 파워는 어디에서 나왔는가?
현대카드의 다양한 브랜드 활동 밑바닥에 있는 원칙과 로직을 파헤친다.

레드오션 시장에 후발주자로 뛰어들어 독보적인 브랜드를 만든다는 것은 가능할까? 더욱이 기존 통념을 깨는 전략을 가지고 말이다. 우선, 오만하다. 고객에게 고분고분하지 않다. 그리고 그 누구와도 차별화되는 ‘OO답다’는 말을 들어야만 한다고 고집한다. 승자의 방식은 따라봤자 손해이기에 절대 따르지 않겠다고 한다. 설상가상 꼴찌인 주제에 시장의 룰을 새로 만들겠다고 한다. 꼴찌가 꼴찌 같지가 않다. 분수를 모르는 걸까? 도대체 이건 뭐지? 뭐지? 2003년 현대카드가 그랬다.
아마 이쯤 듣고 나면 대부분의 마케터들이 코웃음을 치며 불가능한 일이라고 고개를 저을 것이다. 그런데 만약…… 만약…… 10년이 지난 후 그 모든 것들이 가능했다면? 시장에서 실제로 증명했다면? 그건 그 자체로 통쾌하고 신 나는 이야기이자 모두가 주목해야 할 이야기가 되고 만다. 무모한 도전이 아닌 위대한 도전이 되었기 때문이다. 바로 현대카드 브랜드 마케팅 이야기이다.
물론 현대카드가 신용카드업계 매출 1등은 아니다. 그런데 왜 우리가 주목해야 하느냐고? 매출 1등이 꼭 파워 브랜드가 되지는 않기 때문이다. 혹시 그동안 우리가 너무 1등과 최초에 길들어 있던 건 아닌지 묻고 싶다. 단순한 1등은 의미 없다. 그래서 매출 1등의 성공비법을 아는 것보다는 어떻게 의미 있는 브랜드가 됐는지를 알아내는 것이 더 값지다. 이 책의 출간 의의다.

대한민국 최고의 브랜드 마케팅 현장 교과서가 된 현대카드 이야기!
사람들은 ‘현대카드’ 하면 ‘슈퍼 시리즈’ ‘디자인’ ‘크리에이티브’ ‘혁신’ 등의 단어를 먼저 떠올린다. 하지만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게 마련이다. 스토리텔링 역시 뭐했다, 뭐했다, 뭐했다의 양질전환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스토리텔링은 왜 그런 것들이 만들어졌는지 고객들이 이해할 때 만들어진다. 팩트Fact보다 리즌Reason이다. 그게 진실한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브랜드를 만들어낸다.
이 책은 2002년 시장점유율 1.7퍼센트에 업계 최하위인 7위에서 2013년 지금의 브랜드를 갖기까지 10년간의 현대카드 브랜드 마케팅 도전의 여정을 담고 있다. 특히 브랜드 마케팅을 성공으로 이끈 그 이면의 숨겨진 원칙과 로직을 찾아보는 데 목적이 있다. 그래서 책 제목이 리즌이다. 현대카드 브랜드 마케팅을 분석하는 책 제목을 ‘리즌’으로 한 데는 현대카드 조직문화의 특성을 가장 잘 담아낸 단어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사이언스 인 어 티파니 박스Science in a Tiffany Box.”
현대카드 직원들이라면 귀에 못이 박이도록 듣는 말이다. 화려함의 대명사 ‘티파니’와 딱딱한 ‘과학’이 대척점을 이룰 것 같지만 실은 한몸이라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다. ‘논리에 근거한 감성, 감성이 살아 있는 논리’는 현대카드의 경영 철학이자 브랜드를 바라보는 시각이다. 현대카드는 그 어떤 브랜드보다도 원칙적이고 로직이 강하다.
이 책의 저자 김성철은 TBWA에 근무하는 동안 광고주 수주 경쟁 PT를 100여 회 진행하면서 50퍼센트 이상의 승률을 기록한 베테랑 전설적인 광고인이다. 그는 2003년부터 2009년까지 현대카드 광고를 담당했다. 그는 현대카드 정태영 사장으로부터 “현대카드만큼 현대카드를 잘 안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광고를 통해 현대카드가 파워 브랜드가 되는 데 깊이 관여했다.

새로운 기준Be standard은 이렇게 만든다!
‘OOO 이전과 OOO 이후’라는 말이 있다. 그 말은 브랜드에게 있어서는 최고의 찬사다. 최고의 브랜드는 매출액이 아니라 ‘기준’을 만드는 힘의 유무에 있다. 현대카드는 그런 측면에서 논의될 수 있는 충분한 자격을 갖추고 있다. 현대카드가 2003년 신용카드 시장 내에서 마이너리티였다가 지금의 지위를 갖게 된 핵심 엔진이 바로 ‘새로운 기준’을 만든 데 있다. 이 책은 새로운 기준이 된 20가지의 ‘리즌’을 크게 여섯 장에서 풀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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