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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R [세상의 모든 전략은 전쟁에서 탄생했다] 강연회
제 목 : 세상의 모든 전략은 전쟁에서 탄생했다
저 자 : 임용한
출판사 : 교보문고
강 사 : <세상의 모든 전략은 전쟁에서 탄생했다> 저자 임용한


강사소개
★ [세상의 모든 전략은 전쟁에서 탄생했다] 저자 강연회★
→ 선착순 20명 모집 (동반 1인 참석 가능)

명장들은 절체절명의 순간에 뛰어난 전략과 전술을 고안하고 실행했습니다.
이 전략과 전술들은 오늘날 조직사회나 기업은 물론 개인의 삶의 '전쟁'에서도 유효합니다. 현명한 리더들은 위기가 닥쳐오면 전쟁사를 통해 지혜를 구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3040을 위한 인생 전략 특강을 제공합니다.
저자소개
저자 임용한

연세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를,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한국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역사고전 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이며 경기도 문화재 전문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또 경희대학교를 비롯해 광운대학교, 충북대학교, 공군사관학교 등에 출강하고 있다.
에 전쟁 속에서 경영의 전략과 지혜를 찾는 ‘전쟁과 경영’을 2008년부터 지금까지 연재하고 있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삼성경제연구소 엠키스Mkiss와 세리seriCEO에서 ‘전쟁으로 보는 경영의 지혜’를 강연하고 있다.
저서로 《난세에 길을 찾다》 《한국고대전쟁사》 《전쟁과 역사》《조선국왕이야기》 외 다수가 있다.
전쟁도 그 본질은 경영이라고 생각한 저자는 전략과 전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조직과 개인에 적용할 수 있도록 재탄 생시켰다. 절체절명의 순간에 태어나 승리를 일군 전략과 전 술들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하다는 것이다. 이런 시각에서 써내려간 이 책이 전쟁사를 처음 접하는 독자는 물론, 그 동안 전쟁사를 많이 보아온 독자들에게도 새로운 지혜를 선사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책소개
▸ 뛰어난 리더들은 왜 전쟁사를 읽을까?
사람은 누구라도 위기의 순간에 자신의 숨겨진 능력을 발휘한다. 이를 가장 잘 증명한 것이 바로 역사 속 전쟁이다. 패하면 삶의 터전이 초토화되고 국가는 식민지가 되며, 개인에게는 죽음이 기다리고 있다. 이를 필사적으로 막기 위해 사고가 뛰어난 사람, 실행이 뛰어난 사람, 체력이 뛰어난 사람들이 전쟁에서 두각을 나타내 영웅이 되었다.
13척의 함선으로 133척의 왜구를 물리친 이순신. 1개 대대로 5개 연대가 포진한 크라곤자 산을 28시간 만에 점령한 롬멜. 노르웨이부터 프랑스에 걸친 해안에 콘크리트 요새를 만든 독일군에 대항해 5㎢의 인공항구를 바다에 띄운 아이젠하워.
이들은 절체절명의 순간에 뛰어난 전략과 전술을 고안하고 실행했다. 그리고 이 전략과 전술들은 오늘날 조직사회나 기업은 물론 개인의 삶의 ‘전쟁’에 서도 여전히 유효하다. 이 때문에 현명한 리더들은 위기가 닥쳐오거나 쇄 신이 필요할 때가 되면 전쟁사를 통해 지혜를 구한다. 이는 세상의 모든 뛰어난 전략이, 다름 아닌 전쟁 속에서 탄생했기 때문이다.

▸ 한 시대의 종말을 고하고 새로운 시대를 연 25건의 전쟁과 전투
‘사막의 여우’ 에르빈 롬멜은 제2차 세계대전 북아프리카 전선에서 활약한 독일의 명장이다. 하지만 그가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한 것은 제1차 세계대전으로, 크라곤자 산 전투는 전설이라 할 만하다. 중무장한 이탈리아군 5개 연대가 먼저 자리를 잡은 크라곤자 산(봉우리 3개)을 1개 연대도 되지 않는 병력으로 28시간 만에 점령한 것이다. 그때 그는 감히 누구도 생각지 못한 전술을 사용했는데, 소수의 병력을 이탈리아군의 정상과 중간진지 사이로 밀어넣은 것이다. 정상진지의 이탈리아군에게 그들은 독 안에 든 쥐였다. 이탈리아군의 포격을 고스란히 맞으며 독일군은 롬멜의 지시대로 아래쪽에 위치한 중간진지로 함성을 지르며 돌격했다. 그러자 중간진지에 있던 이탈리아군은 정상을 독일군에게 빼앗겼다고 생각하고 항복했다. 적의 진지 사이에 끼어서 등 뒤로 총격을 받으면서 아래로 힘차게 공격해 들어올 부대가 있다고 누가 생각이나 했겠는가?
사람들은 그의 전술에 대해 ‘도박’ 내지는 ‘상식을 뛰어넘는’ ‘허를 찌르는’ 작전으로 해석한다. 그런데 롬멜이야말로 철저하게 상식과 합리성에 기초한 사람이었다. 전쟁이나 경영에서 최고의 상식은 승리와 함께 최저의 비용으로 최고 효율을 달성하는 것이다. 롬멜은 이 원칙에 철저했다. 그가 다른 사람과 달라 보이는 이유는, 대부분 사람들이 상식과 합리성이라는 미명 아래 그저 기존 전통과 교리를 외우고 맹목적으로 사용하고 있을 때, 끊임없이 현상을 분석하고 연구했기 때문이다. 그 결과 그는 기존 전쟁의 필승법을 무시한 기적을 만들어냈다

▸ 인생이라는 전투는 죽을 때까지 계속된다. 승리할 것인가? 패배자가 될 것인가?
전쟁은 각자 맡은 바 임무를 충실히 할 때 결과를 낼 수 있다는 점에서 기업의 경영과 다를 바가 없다. 이 책에 소개한 사례로 한두 사람의 실수와 명령불복종이 가져온 치명적인 결과를 보아도 이 점을 잘 알 수 있다. 그런데 이런 모든 전쟁 수행의 중심에는 지혜와 기지를 발휘해 적이 생각하지 못하는 전략과 전술을 짜내고 여기에 모든 병사들을 따르게 하는 신뢰와 용기를 가진 명장이 반드시 등장한다.
이들은 리더는 물론 우리 개인에게도 배워야 할 점들을 시사한다. 특히 우리가 더욱 눈여겨봐야 할 점은 많은 리더들이 진정한 자신의 능력을 발휘한 것이 마흔 이후라는 사실이다. 카이사르는 부와 권력을 얻은 뒤 41세의 나이에 갈리아 정복에 새롭게 도전했다. 13척의 배로 왜구 133척을 무찌른 명량대첩이 이순신 장군의 나이 52세 때였으며, 아이젠하워가 노르망디 상륙 작전을 성공시킨 것은 54세 때였다. 이들이 불혹을 넘긴 나이에 뛰어난 전략과 전술을 구사할 수 있었던 이유는 수많은 실전을 경험하며 전략과 전술 이론들을 직접 체득해 40~50대에서야 겨우 실력을 발휘할 조건을 갖추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도전을 20대의 전유물처럼 생각한다. 30대만 되어도 안정을 추구하고 40대가 되면 그동안 얻은 것을 잃지 않기 위해 잔뜩 웅크리고 있을 뿐이다. 하지만 삶은 도전의 연속이고 언제든 싸워서 승리해야 한다. 특히 지금 당신이 30대라면 이 책을 읽고 20대의 도전정신을 이어가야 함을, 당신이 40대라면 당신은 지금 도전에서 승리할 이론과 경험을 모두 가졌음을 깨달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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