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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명 :[21세기, 곡선이 대안이다!] - 지식기부강연
시 간 : 2011. 5. 3 (화) 오후 7시20분~9시40분
장 소 :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지하철 2호선 신촌역에서 하차)
주 최 : 리더스북
강 사 : 유영만 한양대교수, 고두현 시인, 강윤선 대표 등


강의소개
<<곡선이 이긴다 - 출간기념 지식기부 강연에 초대합니다.>>


직선들의 대한민국에 던지는 새로운 생존 패러다임

『곡선이 이긴다』는 속도전, 효율, 성과주의, 인생최적화로 상징되는 키워드 ‘직선’에서 벗어나 ‘곡선’을 통해 새로운 행복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저자는 ‘무조건 느리게’가 아닌 인생을 사는 나만의 속도 회복하기, 나만의 길을 걷기, 실패해도 유연하게 다시 일어서기, 내일 행복할 것이 아니라 ‘지금’ 행복하기가 바로 곡선적 삶의 자세라고 말하며 삶의 가치를 재정비할 것을 제안한다. ‘직선들의 대한민국에서 곡선으로 사는 법’을 시작으로, 삶은 AND의 향연이라는 것, 1%가 되기 위해 99%를 낭비하지 말 것, 인생은 주관식이라는 것, 남의 시선에서 벗어나고 속도의 경쟁에서 벗어나 밀도의 경쟁을 하는 것 등의 내용을 총 5개 파트로 나누어 들려주고 있다.

<<강사 소개>>

[ 고두현 한국경제신문 문화부장, 시인 ]

시인이자 한국경제신문 문화부장. 1993년에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었다. 남해에서 태어나 ‘집도 절도 없이’ 산에서 자랐다. 가난했지만, 자연을 벗 삼아 지내면서 곡선의 아름다움과 인생의 지혜를 온몸에 새겼다. 시인의 감수성을 키울 수 있었던 것도 모두 고향 남해의 공으로 돌리는 그다.

긴장감 넘치는 기자 생활과 한없이 사색에 빠져야 하는 시인 생활을 동시에 하는 그는, 누구보다 인생이란 직선과 곡선의 극적인 조화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사람들의 인생에서 곡선의 아름다움, 지혜, 여유가 사라지는 것이 안타까워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시집으로《늦게 온 소포》《물미해안에서 보내는 편지》가 있으며, 저서로는《시 읽는 CEO》《옛시 읽는 CEO》가 있다.


[ 강윤선 준오헤어 대표 ]

“미용은 헤어스타일을 통해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기술이며, 아름다움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힘을 부여한다. 그리고 아름다움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재발견하는데 기여한다.”

헤어디자인그룹 준오헤어를 창업했으며, 현재 준오헤어 대표이사이다. 한성대학교 예술대학원 교수와 경복대학 교수로 있다. 준오헤어는 1979년 돈암동에서 1호점 창업을 시작으로, 2006년에는 청담동에 세계 수준의 패션 살롱 애브뉴 준오를 오픈했다. 매장은 모두 직영점으로 운영하며, 동종 업계 중에서 가장 많은 직영 매장을 가지고 있다. 현재 71개 매장과 2500명 직원이 근무한다.

1992년 국내 최대의 뷰티 아카데미인 준오아카데미 설립했다. 교육기간이 3년인 준오아카데미에서는 매년 약 200명의 헤어디자이너를 배출하고 있다. 2005년 세계적 화장품 웰라가 주관한 ‘세계 10대 헤어 브랜드’에 선정됐으며, 2007년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개최된 헤어 디자인 경진대회(International Trend Vision Award 2007)에서 최고의 금상을 수상했다.


[이광희 리패션시스템 대표 ]

영부인의 옷을 만드는 디자이너로 유명한 패션디자이너로 현재 리패션시스템 대표이며, 이광희 부티크를 운영하고 있다. 1979년 하얏트 호텔 지하에 의상실을 열었고, 자작부인이라는 뜻의 ‘바이카운터스(viscountess)’를 간판으로 내걸었다. 1986년에 자신의 이름을 내건 ‘이광희 부티크’를 열었다.

1980년 국제패션그룹(뉴욕소재) 패션쇼 참가이후 각종 패션쇼와 컬렉션을 개최하면서 한국의상의 선진화에 주력했으며, 1994년 11월 아시아 패션진흥협회의 ‘올해의 아시아 디자이너’ 상을 수상했다. 홍콩의 <아시아위크>지에서 ‘한국 최고의 여성복 디자이너’로 꼽았다.

1991년부터 매년 자선패션쇼를 열었고, 2001년부터 크리스마스 장식품 판매 수익금으로 불우한 환경의 노인과 어린이들을 돕고 있다. 북한 어린이 돕기 패션쇼, 수호천사 실천운동, 꽃사람 봉사모임 활동 등 기업이익을 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2009년 9월 ‘희망의 망고나무’(희망고)라는 사단법인을 설립하고, 아프리카에 망고나무 심어주기 운동을 벌이고 있다. 3만원이면 묘목 한 그루를 살 수 있는데, 이 한 그루는 한 가정을 살린다. 현재 1만5000그루 이상의 망고나무가 심어졌다. 희망고재단 02-792-6812


[ 유영만 한양대학교 교육공학과 교수 ]

한양대학교에서 교육공학으로 학부와 석사를 마치고, 미국 플로리다 주립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 후 삼성경제연구소 인력개발원에서 변화와 성공을 위한 프로그램을 기획, 실행했다. 안동대학교 교수를 거쳐 현재는 한양대학교 교육공학과 교수로 있다.

이력만 보면 그는 책상물림처럼 보인다. 하지만 그가 살아온 궤적에 비춰 그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공고생 출신의 교수’다. 누구나 그의 손을 만져보면 놀란다. 글 쓰는 지식인이 아닌 거칠기 짝이 없는 노동자의 손바닥이기 때문이다. 아버지 없는 집에서 농사를 짓고, 공고에서 용접을 하고, 부모 없이 홀로 세파를 헤쳐 나가야 했던 그는 언제나 직선을 열망하고 열광적으로 질주하는 삶을 살았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교통사고로 인해 삶에서 내동댕이쳐졌다. 병원에서 시를 읽으며 ‘살아있는 지금이 가장 황홀한 순간’이라는 평범한 사실을 천천히 깨달았고 그의 삶에도 속도 조절계를 들여놓았다.

그 후 그는 지식의 선순환을 꿈꾸며 ‘지식생태학자’로 활동하며 창의적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또한 곡선의 자세야말로 매순간을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동력임을 깨닫고 그의 인생에서 실천하는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지식생태학》《용기》《내려가는 연습》《청춘경영》등이 있고, 역서로는《펄떡이는 물고기처럼》《핑!》《에너지 버스》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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